[뉴스핌=한태희 기자] 리서치 전문 회사인 칸타월드패널이 소비자 구매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칸타월드패널은 전 세계 약 60개국에 갖춘 네트워크을 바탕으로 각국 소비자들의 구매 및 소비행태를 조사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전국 약 1900만 일반가구를 대표하는 가구 패널(5000가구), 뷰티 패널(여성 9700샘플), 0~36개월 사이 영유아 자녀를 둔 베이비패널(여성 1800 샘플)을 운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식품과 음료, 생활용품, 개인 용품, 화장품, 영유아제품, 건강기능식품 구매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 중이다. 또 여성의 화장품 및 개인용품 시장 전반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조사하고 있다.
칸타월드패널은 전 세계 브랜드 오너와 리테일러, 마켓 애널리스트 등에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현재 ▲ 글로벌 브랜드 랭킹 보고서 ▲ 글로벌 이커머스 보고서 ▲ 아시아 파워 브랜드 보고서 ▲ 각국 쇼퍼 리포트 ▲국내 소비트렌드 보고서 등을 내놓고 있다.
각종 정보는 e라이브러리 '인사이트 포 유어 브랜드(Insight for Your Brand)에서 공유된다.
오세현 칸타월드패널 대표는 "이커머스를 비롯해 점점 복잡해지고 다양화되는 유통환경 및 미디어환경하에서 기존의 조사방법론을 벗어나 좀더 실제적으로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기 위한 솔루션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칸타월드패널의 서비스 및 패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다. 문의는 코리아오피스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