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포드의 디젤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포드 디젤 전국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드 디젤 엔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4월 첫 주말인 오는 4월 2일부터 시작해 5월 14일까지 총 5주간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시승행사의 대상은 포드의 중형 디젤 세단인 몬데오,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포커스 디젤, 포드코리아 최초의 디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쿠가 등이다.
포드 디젤 차량은 포드 유럽의 디젤 엔진 기술이 적용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함께 안전 및 편의장치를 갖춘 모델들이다.
본 이벤트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해당 기간 동안 전화 혹은 방문을 통해 가까운 전시장에서 시승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시승 이벤트 참석을 예약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증정되며, 어린이 자녀 동반객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돼 있다.
포드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포드 디젤 라인을 더 많은 분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포드 디젤 모델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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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