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삼보판지는 계열회사 한청판지에 대해 6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신한은행 시화기업금융센터이며 채무보증금액은 지난 2014년 자기자본대비 1.8%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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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는 신한은행 시화기업금융센터이며 채무보증금액은 지난 2014년 자기자본대비 1.8%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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