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페이지터너’ 김소현이 신재하에게 독설을 날린다.
26일 방송된 KBS 2TV 청춘 3부작 드라마 '페이지터너' 1회 말미에는 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앞이 잘 안보이는 유슬(김소현)은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 못한다.
선생님은 유슬에게“니 도우미를 하겠다는 애들이 아직 없어서”라고 말을 꺼내자, 진목은 “그 도우미,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나선다.
유슬은 “싫다”고 거절하고, 차식은 진목을 대신해 “그럼, 내가 하겠다”고 제안한다. 하지만 유슬은 “너도 쟤 못지 않게 싫다”며 화를 낸다.
유슬은 자신을 도우려는 진목이 못마땅해 한다. 유슬은 진목에게 “내가 눈이 머니까 없던 여유가 생기니? 집어치워. 호의로 안보이고 적선으로 보여. 집어치워”라고 화를 낸다.
‘페이지터너’는 총 3부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3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