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프로듀스 101’ JYP 전소미가 젤리피쉬 김세정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25일 방송한 Mnet ‘프로듀스 101’ 10회에서는 세 번째 순위발표식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순위발표식 결과 JYP 전소미는 38783표를 획득하며 131612표를 가져간 2등 젤리피쉬 김세정을 꺾고 1위에 올랐다.
JYP 전소미는 눈물을 쏟으며 “마음 졸이고 있었는데 투표해주고 응원해주는 분 감사하고 회사 사랑한다. 여러분들도 너무 감사하다. 프로듀스 막내였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