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한글과컴퓨터는 이홍구 대표이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김상철·이원필 각자 대표이사 체재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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