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에릭남, 이하이, 김창완밴드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찾는다.
25일 방송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312회에는 최근 신곡을 선보인 에릭남과 이하이, 김창완 밴드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에릭남은 이름과 관련된 비화를 공개했다.
에릭남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 본명을 ‘남윤도’라고 했는데 영어 이름이 없냐고 물어봐서 ‘에릭’이라고 답했다. 그럼 ‘에릭남’으로 하자고 해서 그렇게 활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처음으로 출연한 이하이는 여유 있는 모습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투컷이 이하이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창완밴드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그리고 지난 해 ‘청춘’을 다시 불러 화제에 오른 김필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앞서 아이유와도 듀엣 무대를 선보인 적 있는 김창완은 “아이유를 보는 눈으로 김필을 보는 건 무리”라는 말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