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이재경 두산 대표이사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두산 제7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이 부회장은 “올해 세계 경기는 여전히 녹록하지 않지만, 각 사업부문에서 경쟁령 확보를 위한 기술경영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연료전지 사업은, 양산 체계 구축을 계획하고 있고, 면세점 사업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