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녹십자는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코베 베이비&에듀 페어'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베 베이비&에듀 페어는 임신과 출산, 육아교육 관련 박람회다. 올해 13회째로 이날부터 나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녹십자는 행사 기간 '노발락'을 집중 홍보한다. 노발락은 프랑스 분유로 녹십자가 국내에서 독점으로 공급한다. 노발락은 영아 영양 요구량에 맞춘 스테이지1과 스테이지2 뿐만 아니라 수유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개선한 기능성 분유 노발락 AC·AD·AR·IT로 구성된다.

노발락 제품 시음 및 수유 상담 등을 제공한다. 또 룰렛 이벤트를 해서 턱받이, 딸랑이 노바인형, 노발락 분유 등을 선물로 준다.
녹십자 관계자는 "노발락은 그동안 온라인 이벤트와 예비맘 토크콘서트 등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예비맘과 소통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맘이 믿을 수 있는 분유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코베 베이비&에듀 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