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가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8.2%에 비해 1.2%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라디오스타’의 ‘흥부자가 기가 막혀’ 특집에는 이성경, 태항호, 데프콘, 허경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성경은 첫 연애가 21살임을 밝히며 “그 전에는 무서워서 연애를 못 했다. 당시 남자친구는 교회에서 만났고, 리드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3.2%, KBS 2TV ‘추적 60분’은 4.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