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베이비시터'에서 김민준이 신윤주에 버림받았다.
22일 방송한 KBS 2TV '베이비시터'에서 유상원(김민준)이 장석류(신윤주)를 만나러 갔다.
유상원은 석류를 꼭 안았다. 이에 신윤주는 "앞으로 집앞에서 기다리는 일 그만해요. 당신은 나랑 자는게 목적이었고 목적달성했잖아"라고 날카롭게 말했다.
이에 유상원은 "내가 너 때문에 뭘 버렸는데, 가만히 있는 사람 마음 흔들어 놓고 이제 와서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라고 화를 냈다.
석류는 "내가 이 집에 왜 들어왔는지 궁금하지 않아? 당신의 안락함 부러웠어. 하지만 당신이 좋아서 그거 하나 보고 들어온 것 가이니까 연락하지마"라고 떠나려 했다.
상원은 석류를 붙잡았고 억지로 입을 맞췄다. 이에 석류는 그의 뺨을 쳤다. 이어 석류는 "부끄럽지 않아?"라며 경멸의 눈빛을 보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