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베이비시터' 조여정이 김민준의 불륜을 알게 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 '베이비시터' 3회에서 천은주(조여정)가 유상원(김민준)과 장석류(신윤주)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은주는 이형석 이혼소송전문변호사의 명함을 발견했다. 이에 은주는 사람을 시켜 상원의 뒤를 조사했다.
그는 은주에게 전화해 2주간 상원을 쫓던 행적을 설명했다. 그는 "사장님하고 장석류 계속 만나고 있었다"며 "이형석은 이혼 전문 변호산데 주로 상류층과 연예인 맡는 걸로 유명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알게 된 은주는 아기 방에 들어가 생각에 잠겼다. 그러나 그 방 바로 옆에는 상원가 석류가 격렬한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상원과 석류는 옆방의 기척을 눈치채고도 키스를 계속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베이비시터'는 오는 22일 종영한다. 후속으로는 박신양, 강소라, 류수영, 박솔미 등이 출연하는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오는 2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