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 조여정의 일상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놀이. 촬영 중엔 아주 사소한 일상도 크게 와닿는다. 드라마 #베이비시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여정이 주전자 모양의 화분에 담긴 꽃 향기를 맡고 있다. 조여정은 완벽한 옆모습과 아름다운 미모로 화보같은 일상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조여정은 KBS 2TV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에서 가정주부 천은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베이비시터'는 보모와 그 집 남편의 불륜, 아내의 살해 등 이들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한편,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 3회는 21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