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우진은 방사성 폐기물 감소형 노내 계측기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안에 삽입돼 중성자를 측정하는 계측기에 관한 것"이라며 "당장 활용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뉴스핌=이광수 기자] 우진은 방사성 폐기물 감소형 노내 계측기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안에 삽입돼 중성자를 측정하는 계측기에 관한 것"이라며 "당장 활용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