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20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천사(#babyangel)"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졌다. 캔디스의 남편과 캔디스는 배 위에 손을 얹고 있다. 캔디스 왼손 약지에 끼어진 반지가 눈에 띈다.
아이의 아빠는 브라질 출신 모델이자 약혼남 헤르만 니콜이다. 이 둘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프랑스 파리에서 만나 10여 년 동안 핑크빛 연애 중이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오는 9월 출산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