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환인제약 뇌기능개선제 약품을 내놨다. 환인제약은 지난 18일 '알포세틴정'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알포세틴정은 전문의약품이다. 기억력저하와 착란, 의욕 및 자발성저하로 인한 방향감각장애, 의욕 및 자발성 저하, 집중력감소, 정서불안, 자극과민성, 주위무관심, 노인성 가성우울증을 줄여준다. 하루에 2~3회 입으로 먹는 경구복용 약이다.

알포세틴정은 콜린알포세레이트를 주성분으로 한다. 체내 아세틸콜린을 증가시킴과 동시에 손상된 뇌세포를 회복시키는 약물이다. 1정에 513원, 90정 포장으로 출시됐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