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천상의 약속' 새별이가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 간다.
2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전우성) 35회에서는 세진(박하나)의 집에 홀로 남겨진 새별(김보민)이 계단에서 구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새별은 아무도 없는 집에서 엄마 나연(이유리)을 찾아다니다 계단에서 발을 헛딛는다.
시간이 한참 흐른 뒤 집으로 귀가한 태준(서준영)은 쓰러진 새별이를 보고 “어떻게 된 거냐고 새별이. 도대체 우리 새별이는 여기 왜 이러고 있는 건데?”라며 세진에게 화를 낸다.
결국 병원으로 급히 실려 가는 새별. 의식이 없는 새별을 보고 태준은 속상해 한다.
같은 시각 새별을 찾아 경완(이종원)의 회사로 찾아간 나연은 “우리 새별이 어디다 감췄냐”며 소란을 피우고, 경완은 경비원들에게 “경찰서에 넘기라”고 지시하고 자리를 떠난다.
업무방해죄로 유치장에 들어갔다 풀려난 나연은 새별이가 병원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한편 '천상의 약속' 35회는 오늘(21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