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욱씨남정기' 황찬성이 윤상현을 오해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 2회에서 남봉기(황찬성)가 남정기(윤상현)의 신음소리를 오해했다.
이날 정기는 늦은 밤 일에 치여 파김치가 돼 봉기는 "매일같이 일하면서 돈이 없냐"며 "빨리 돈 주고 자전거부터 해결해"라고 윽박질렀다.
이에 정기는 "내가 알아서해"라며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런데 갑자기 정기의 방에서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이에 봉기가 호기심으로 가득찬 채 방문 앞으로 달려갔다.
봉기는 "좋은 거 있음 공유 좀 하지"라고 불평을 했고, 아버지 남용갑(임하룡)은 그의 엉덩이를 때리며 "네 형도 좀 풀어야지"라고 말렸다.
그러나 방 안에서는 정기가 바닥에 파스를 깔아놓고 혼자서 등에 파스를 붙이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었다.
한편, JTBC '욱씨남정기'는 매주 금, 토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