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여고생 소녀 가장의 사연을 전한다.
21일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백수 아빠 때문에 속상한 여고생 소녀 가장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예고 영상에서 여고생 딸은 "아버지께서 두 달만에 퇴직금을 탕진했다"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진 자료 영상에서는 딸과 아빠의 일상 생활이 담겼다. 딸은 "불 좀 끄고 다녀라. 사람도 없는데 을 켜 놓으면 어떡하냐"라고 말했다. 이에 아빠는 "맨날 돈, 돈 거리냐"며 소리를 높였다.
딸은 "나이 50이 되서 주머니에 200원이 들어 있는게 말이 되냐"며 "일을 안 하는데 술은 왜 먹냐"라고 아빠에게 불만을 터뜨렸다.
딸과 아빠의 고민은 21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