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가수 에릭남과 우정을 과시했다.
에릭남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심히 잘 가 클로이 모레츠"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에릭남과 클로이 모레츠가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의 화장기 없는 얼굴이 눈에 띈다. 특히 민낯에도 빛나는 클로이 모레츠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클로이 모레츠는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뇌섹녀'임을 인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