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K팝스타5' 정진우가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정진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엇보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SBS 'K팝스타5' TOP6에서 아쉽게 떨어진 소감을 전했다.
정진우는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기간 동안 저를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많은 관심 주셔서 저에겐 정말 감사한 날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평소의 저보다 훨씬 더 많이 음악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비록 생방송 문턱에서 탈락했지만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음악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자 좋은 경험"이라고 설명했다.
정진우는 마지막으로 "남은 참가자 동생, 누나들 파이팅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인사를 남겼다.
한편, 정진우는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 도전해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으나 TOP6에 선정되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