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가운데 힐러리를 응원하는 케이티 페리와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관심을 끈다.
케이티 페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모두 한 목소리로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합시다. 47246으로 문자 'KATY'를 보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내 브로치와 음성메시지를 선물로 드립니다"란 글과 함께 빌 클린턴·힐러리 클린턴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케이티 페리는 지난 2015년 10월 공연에서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내용으로 곡을 개사해 부른 바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월 트위터를 통해 힐러리 클린턴을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라스베가스 공연은 여러가지로 재밌었다. 특히 힐러리 클린턴과 만나서 더욱!"이란 글도 게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나는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한다"고 공개적인 소신 발언을 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