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진짜 사나이’ 김영희의 로맨스가 시작(?)됐다.
20일 방송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진짜 사나이) 55회에서는 옆에 앉은 짝꿍의 다정함에 반하는 김영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차 기습 시험을 마친 후 김영희의 짝꿍은 “베레모 예쁘게 써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영희는 “예쁘게 써도 예쁘게 안된다”고 말했고 그는 김영희의 베레모를 고쳐 씌워줬다.
김영희는 “남자가 모자 씌워주는 거 처음”이라며 쑥쓰러워 했고 김성은은 “오늘부터 1일”이라고 부추겨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영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시험을 칠 때마다 짝꿍이다. 근데 만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하고 근황 묻고 했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