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욱씨남정기' 윤상현, 이요원과 악연으로 얽혀…'갑을' 관계 다시 형성됐다
[뉴스핌=이지은 기자] ‘욱씨남정기’ 윤상현이 이요원과 악연으로 얽혔다.
19일 방송된 JTBC ‘욱씨남정기’ 2회에서는 윤상현(남정기 역)과 이요원(욱다정 역)의 악연이 계속됐다.
이날 다정은 정기에게 이사를 하던 중 정기 아들이 자전거로 인해 피해를 입자 보상을 요구했다.
이에 정기는 결국 마이너스 통장에서 돈을 인출해 65만원을 보상했다. 이어 이삿짐 센터 일용직 직원의 피해보상까지 해야 하는 상황 절망했다.
이후 다정은 자신의 차를 누군가 박은 후 모른 척 하자 엘리베이터와 아파트 건물에 ‘뺑소니범 수배합니다! 자수 안하면 법적 조치함. 법은 생각보다 당신 가까이에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뿌리고 다녔다.
앞서 정기는 자신의 차를 운전한 대리기사가 다정의 차를 박은 것을 알고 있었지만 모른척하고 있던 상황.
다정은 카센터에 수리를 맡기며 블랙박스를 돌려보기 시작했고, 현장에 정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정기는 다정의 ‘뺑소니범’ 포스터를 보고 대리운전 기사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이미 회사를 관뒀다는 사실을 듣고 좌절했다.
이에 다정과 정기의 계속되는 악연이 어떤 우연을 만들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