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한진은 18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열린 '제 6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 날 안건에 오른 제60기 재무제표 승인,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한진은 지난해 매출액 1조5422억원, 영업이익 324억원을 기록했다. 상근감사에는 이근희 세무법인 리앤케이 대표가 신규 선임됐다.
이사보수한도는 예년과 같은 22억원이, 감사보수 한도 역시 지난해와 동일한 1억7000만원이 승인됐다.
서용원 한진 사장은 이날 총회에서 "올해 국내외 성장기반 확충과 관리역량 강화로 지속가능한 수익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