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님과함께2 최고의 사랑’ 허경환이 오나미를 향한 츤데레 매력을 뽐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허경환이 오나미를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경환은 오나미와 함께 레스토랑으로 향해 외식을 했다.
앞서 오나미는 나비와 장동민 커플의 지시에 따라 행동과 말을 하기로 결정하고, 귀에 인이어를 꽂은 채 행동했다.
나비는 오나미에게 “너무 추워서 감기 걸렸다고 해”라고 말하며 허경환의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한 멘트를 던졌다.
오나미는 나비의 말을 그대로 따라했고, 허경환은 오나미가 오렌지주스를 마시는 것을 보고 종업원을 불렀다.
허경환은 “여기 생강차 같은 따뜻한 거 없어요? 따뜻한 거, 빨리 나올 수 있는 걸로 하나 주세요. 메밀차로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오나미는 아무 것도 모르는 척 “메밀차는 왜요?”라고 물었고, 허경환은 오나미의 오렌지주스를 빼앗으며 “감기 걸렸으면 이런 거 마시면 안 돼”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네가 감기에 걸려서 (메밀차를)시킨 게 아니라, 너가 감기가 들면 나도 옮을까 싶어서 시킨거야”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