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진구가 '태양의 후예' 세트장에서 지친 모습을 보였다.
진구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남! 너무 길고 힘들었던 지진세트, 먼지 구덩이에서 며칠밤을 샌건지…#서대영 체력의 한계에 부딪히다! #태양의후예'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진구가 '태양의 후예' 지진세트에서 쉬고 있다. 왼쪽 사진 속 진구는 매우 지쳤는지 멍을 때리고 있다. 진구의 축 쳐진 어깨와 풀린 눈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오른쪽 사진에서 진구는 앉아 쪽잠을 자고 있다.
시청자들은 "안타깝다" "어제 방송 잘 봤다" "자는 모습도 멋있지 말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