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CJ그룹은 베트남에 5억 달러 규모의 투자 관련 해명공시에서 "베트남 시장의 성장을 주목하고 있으나 5억 달러 투자는 확정된 금액이 아니다"면서 "투자규모는 인수합병(M&A) 등 투자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웅킴스는 지난 2월 인수를 완료했고 빗산은 3월초 4.08%의 지분을 매입했다"면서 "전략적 협력 차원에서 추가 매입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