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가 25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에프엔씨엔터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상여지급 재원 확보를 위해 유진투자증권과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6년 9월 15일 까지이다.
회사측 IR담당자는 "최근 중국 합자회사(JV)설립 등 신규시장 진출이 구체화 됨에 따라 향후 긍정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고 주가가 저평가 됐다는 판단 아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투자자 보호와 주주가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