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147회의 전국 시청률은 3.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4.4%)보다 0.5%P 하락한 수치로, 동 시간대 지상파 방송 중 2위에 해당한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배구 특집 2탄으로, 90년대 배구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설의 선수’ 4인방 최천식·마낙길·박희상·김세진이 출연해 ‘우리동네 배구팀’과 경기를 펼쳤다.
또한 ‘우리동네 예체능’ 영원한 에이스 조타와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른 학진의 특별한 브로맨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4.8%, MBC 교양 프로그렘 'PD수첩'은 3.5%의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