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베이비시터'에 출연한 신인 배우 겸 연기자 신윤주가 영화 '동주' 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신윤주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주 100만 돌파!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영화 '동주'의 감독 이준익을 포함해 강하늘, 김인우, 박정민, 최희서, 민진웅, 신윤주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들은 나란히 서서 '100만! 감사합니다'란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또한 배우들의 감사 메시지도 눈에 띈다. 신윤주는 야외를 배경으로 "동주의 순수함을 함께 했던 모든 분들 영원히 기억하겠다. 감사합니다"란 메시지를 들고 있다.
신윤주는 데뷔작인 영화 '동주'에서 이여진 역을 연기했다.
한편 신윤주가 장석류 역으로 출연하는 KBS 2TV 4부작 드라마 '베이비시터'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