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기계제조업체 와이엠씨가 중국 업체와 대규모 계약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와이엠씨는 14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전일 대비 530원, 11.11% 상승한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엠씨는 이날 중국 트룰리(TRULY SEMICONDUCTORS LTD.)와 864억500만원 규모의 LCD 제조설비 이설 및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매출액 대비 183.01%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 1월 1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