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개그콘서트'에서 윤사랑이 김준호의 구애를 피했다.
13일 방송한 KBS 2TV '웰컴백쇼'에서는 김준호가 등장해 초능력 개그를 윤사랑과 함께 했다.
이날 먼저 김준호는 "나는 지금 이 손을 안 대고 이 여인을 밀 수 있다"라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그는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윤사랑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입술을 쭉 내밀며 윤사랑 얼굴을 향해 돌진했다. 이에 윤사랑은 김준호의 입술을 피했다. 김준호는 "봐라. 내가 그를 밀었지 않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사랑은 이날 몸매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사랑은 현재 KBS 2TV '개그콘서트'의 '웰컴백쇼'에 출연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