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피노키오가 '복면가왕' 3라운드에서 부른 들국화의 '사랑한 후에'에 대한 관힘이 높다.
13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는 25대 가왕을 두고 '음악대장'과 겨룰 상대를 꼽기 위한 대결이 펼쳐졌다. 3라운드에는 봄처녀와 피노키오가 올랐다.
3라운드에서 '복면가왕 피노키오'가 부른 들국화의 '사랑한 후에'는 영국 뮤지션 Al Stewart의 'The Palace of Versailles'의 번안곡이다. 가사는 전인권이 직접 썼다. 들국화 1집에 수록돼있다.
한편 이날 '피노키오'의 '사랑한 후에'를 들은 유영석은 "록과 R&B의 느낌이 다 있었다"고 평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