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마리텔' 빽가가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1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빽가가 사진 찍는 방법을 전수하다 네티즌을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빽가는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을 전수하던 중 "친구없이 혼자 즐기는 법을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빽가는 "지금 들어와서 채팅하시는 분들 외로운 분들"이라며 "오늘 같은 날 이 시간에 100% 외로운 거다"라고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빽가는 카페에 혼자 갔을 때 친구와 있어보이게 사진 찍는 방법으로 카메라 타이머를 설정했고, 이에 네티즌들은 "더 초라하다"고 발끈했다. 그러나 빽가는 "누가 봐도 저를 찍어주는 것"이라고 주장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또 빽가는 친구와 장난치는 듯한 연출에서 어색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친구와 함께 온듯한 사진으로는 카메라로 도촬을 해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