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프로듀스 101' 최유정이 다양한 표정을 하기 위해 연습한 방법이 'Can't No body' 뮤직비디오를 본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방송한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팀별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YUMYUM팀의 메인 보컬이 된 최유정은 고음 연습을 하면서 애를 먹었다. 그는 "크게 높은 음이 없는 줄 알았는데 찬미 언니가 '꿀꺼억' 부분을 지르는데 걱정이 됐다"라고 말했다.
보컬 트레이닝에서 유정은 고음을 신경쓰느라 표정을 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제아는 "괜히 네가 잘하는 것도 못하고 있어"라고 말했다. 이어 제아는 "'뱅뱅'할 때처럼 해"라고 조언했다.
지난회에서 '뱅뱅' 무대를 펼친 최유정은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유정은 '프로듀스 101'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어릴 때 하도 표정이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Can't No body'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많이 익혔다. 나노로 다 잘라서 연구했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