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이애란이 눈물의 가족사를 전한다.
‘좋은 아침’에서 이애란의 첫 콘서트 겸 팬미팅 현장과 함께 숨겨진 가족사가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SBS ‘좋은 아침’의 ‘연예에디션’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연예 에디션 코너에서는 이애란의 첫 콘서트와 더불어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5일 이애란이 25년 만에 첫 콘서트 겸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애란은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성과 플랜카드까지 준비한 정성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이애란의 숨겨진 가족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애란은 12년 전 심장판막으로 사망한 어머니와 작년 5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현재 백혈병을 앓고 있는 막내 동생 등 힘겨운 삶을 함께 버틴 가족들의 얘기에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
한편 ‘좋은 아침’은 11일 오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