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한번 더 해피엔딩’이 마지막회까지 시청률이 하락하면서 아쉽게 퇴장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MBC ‘한번 더 해피엔딩’이 3.0%(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인 3.2%에 비해 0.2%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한번 더 해피엔딩’ 마지막회에서는 장나라(한미모 역)가 정경호(송수혁 역)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미모는 다정(유다인)의 리마인드 웨디잉 끝나자 직접 준비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꺼내들었다. 그는 수혁에게 “나한테 딱 너야. 나랑 결혼해줄래?”라며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를 했다.
미모의 돌발 프러포즈를 받은 수혁은 미모를 번쩍 안아 올리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한번 더 해피엔딩’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는 28.5%,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5.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