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봉구비어는 '대배우' 영화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봉구비어 매장에 붙어 있는 대배우 포스터를 촬영해 봉구비어 페이스북에 댓글로 올리면 된다. 봉구비어는 추첨을 통해 2명에서 영화 예매권을 준다.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다.
대배우는 20년째 대학로에서 연극만 하던 주인공 장성필(오달수)이 영화계에 도전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오달수 이외 윤제문, 이경영이 함께 출연한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봉구비어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봉구비어는 국내 영화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 2015)'와 콘텐츠 창작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대학생들의 축제인 '부산콘텐츠유니버시아드(BCU)' 등을 후원했다.
봉구비어 관계자는 "오랫동안 우리를 웃기고 울리며 의지와 힘이 된 것이 대중문화 콘텐츠라고 생각한다"며 "긍정적인 부분이 봉구비어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맥상통해 대중문화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봉구비어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지원할 예정으로 가볍게 즐기는 건전한 주류문화를 선도해 사회 속에서 함께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