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예고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영화 '귀향'의 흥행과 야권 통합 가능성,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 미국 대선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주간떡밥' 코너에서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귀향'의 흥행과 위안부 사진과 내용이 사라진 초등학교 역사 교과서 논란에 대해 파헤친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의 야권통합 제안과 이를 거절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이야기도 전한다. 전원책과 유시민이 휴민트를 가동해 김종인 대표의 야권 통합 제안 배경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야권 내 갈등 심화에 대해 전원책은 오히려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의 통합을 제안하는가 하면 "나 같은 사람이 '한국보수당'을 제대로 만들겠다"고 깜짝 창당 선언까지 해 눈길을 끈다.
최근 UN안보리가 대북제재 결의안을 만장일치 채택했다. 역대 가장 강력한 대북 제제 결의안으로 꼽히는 것으로, 북한의 육해공을 꽁꽁 묶은 내용을 살펴본다. 실상은 중국과 러시아가 뒷문을 열어줬다고 전해 만장일치 결의의 뒷배경을 알아본다.
'해외떡밥' 코너에서는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유력 대선 후보로 급부상한 것에 대해 미국 국민들의 불안감도 급부상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살펴본다.
한편, 2부 경제이슈코너 '썰쩐'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일본의 소규모 양조장을 방문하며 수제맥주에 대해 알아본다.
JTBC '썰전'은 10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