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위키드' 유연석, 최명빈·이하랑·홍의현·곽이안·박예음·최예나 합창 무대에 '눈물'…맑고 순수한 김창완의 '안녕'
[뉴스핌=이지은 기자] ‘위키드’ 유연석이 합창 무대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
10일 Mnet ‘위키드’ 측은 방송에 앞서 합창배틀 유연석 팀의 ‘안녕’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 속 유연석 팀의 최명빈, 이하랑, 홍의현, 곽이안, 박예음, 최예나가 김창완의 ‘안녕’을 합창한다.
6명의 어린이들은 청아하고 꾸밈없는 목소리로 천천히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어 솔로 파트에서는 작은 안무와 함께 진솔한 감정으로 합창을 이어나갔다.
이를 본 유연석은 ‘울보 쌤’이라는 별명답게 또다시 눈시울을 붉혀 시선을 끈다. 또 윤일상은 아이들을 보고 합창을 지휘했고, 유연석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아이들과 눈을 맞췄다.
한편 유연석 팀의 합창 무대는 10일 오후 9시 40분 Mnet ‘위키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