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안재홍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의 여행을 추억했다.
최근 안재홍의 인스타그램에 "듄45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재홍이 듄45 사막 위에 올라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그의 진지한 표정이 묻어난 가운데 그가 입고 있는 바지는 이날 촬영 중 찢어진 것이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과 점프 사진을 찍던 안재홍은 다리를 넓게 벌리는 포즈를 하다 바지가 찢어졌고 이때문에 그에게 '바찢남'(바지 찢어진 남자)라는 별명이 붙었다.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과 비슷한 어감이라 시청자에 또 한번 관심을 샀다.
한편 안재홍은 tvN '응답하라 1988'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맏형으로서 듬직함과 순간적으로 발휘되는 재치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출연 중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