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조규찬의 아내이자 소이의 언니로 유명한 해이가 '슈가맨'에 출연했다.
해이는 8일 오후 방송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 첫 번째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슈가맨'에서 해이는 과거 인기를 얻었던 곡 '쥬 뗌므'를 불러주며 무대 가운데로 나왔다. 슈가맨 자격으로 해이가 소환되자 유희열은 "이 분 10년 만에 만난다"며 반가워했다.
가수 해이는 연세대에서 영문학과 불문학을 공부했다. '쥬 뗌므' 마지막에 나오는 불어 역시 직접 소화했다.
특히 해이는 가수 조규찬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해이의 동생 소이는 가수이자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