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택시'에 출연한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중국식 주도에 대한 설명으로 주목을 받았다.
차오루는 8일 오후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우리결혼했어요' 속 가상남편 조세호와 알베르토 몬디, MC 이영자와 오만석에게 중국식 주도를 가르쳤다.
이날 '택시'에서 차오루는 "중국에선 술병을 두 손으로 잡고 따라준다"고 설명했다. 오만석이 "그건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받자 차오루는 "다른 점은 받는 법"이라고 말했다.
차오루는 "중국에선 술을 받을 때 테이블에 잔을 내려놓고 가만히 있는다"고 강조했다. 한국식 주도가 익숙한 오만석이 자꾸 손으로 잔을 잡으려 하자 차오루는 "답답하다"며 "가만 있어야 한다"고 가르쳐줬다. 차오루는 주도와 함께 중국 전통 샤부샤부 훠궈도 함께 소개했다.
한편 8일 '택시'에서 차오루는 10년간 한국생활을 한 사연, 원래는 대학 진학을 권했던 부모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