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중국에서 받은 출연료에 대해 언급한 과거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지난 1월 2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박소담, 이엘, 이해영, 개그맨 조세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중국에서 받은 출연료가 한국에서의 10배 이상이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조세호는 중국에서의 인기 관련 질문에 "작년 중국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나한테도 이런 일이 일어나나' 생각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조세호는 "과거 엑소와 예능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했고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잠깐 출연했었다"라며 "두 프로그램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나도 덩달아 인지도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현재 조세호는 피에스타의 멤버 차오루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가상부부로 출연 중이다.
한편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조세호, 차오루, 알베르토 몬디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