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14일부터 ‘유안타 ISA통장’ 출시와 함께 비과세 효과를 5배로 늘려주는 ‘x5 캐시백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x5 캐시백 이벤트’는 ISA통장에서 발생한 투자수익 최대 1000만원까지 비과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비과세 한도 200만원을 초과하는 투자수익에 대하여 발생한 세금(9.9%)만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납부한 세금을 캐시백으로 돌려받게 되어 실질적인 비과세 효과가 최고 다섯배로 늘어나는 셈이다.
‘X5 캐시백 이벤트’는 3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중 유안타증권 ISA통장을 개설하고 의무 유지기간까지 계좌를 유지한 고객에게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ISA통장 개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100만원/50만원)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신남석 유안타증권 리테일전략본부장은 “ISA통장은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비스와 혜택을 비교한 후 자신에게 맞는 금융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통장 개설만으로도 다섯배의 비과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유안타증권 ISA통장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