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는 4일부터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을 그룹의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게재한다고 3일 밝혔다.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은 현대차그룹의 다양한 소식을 더 많은 고객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 콘텐츠로, EBS '보니하니'의 이수민, 신동우가 게스트 MC를 맡아 진행한다.
이날 현대차그룹 유투브 채널에서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는 '현이'로 등장하는 이수민과 '대니'로 등장하는 신동우가 프로그램 로고송에 맞춰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앞으로 공개될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보니하니는 EBS에서 방영 중인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진행자 애칭으로 보니 신동우와 하니 이수민의 뛰어난 진행력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은 한 달에 2회 격주 금요일 마다 현대차그룹의 다양한 소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을 통해 현대차그룹에 대한 이야기가 보다 더 재미있고 다양한 세대에 공감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