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윤정수가 다시 빚 장부를 꺼내들었다.
1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가 김숙의 카드를 긁었다.
이날 김숙은 “나 떨리는 문자를 받았어. 도대체 이게 뭐야?”라며 문자를 보여줬다.
이어 “왜 남의 카드를 긁어? 그것도 24개월 할부. 나 할부 싫어하는 거 알아 몰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정수는 “내가 갚을게! 나 요즘에 방송 많이해서 그 정도는 충분히 갚아!”라고 말했다.
윤정수는 김숙의 카드로 산 에어컨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김숙은 “빚 장부에 빨리 내 돈도 적어”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2016년 빚 장부에 너가 처음으로 적히는 거야”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