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중견 건설사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3월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전년(2만3579가구) 대비 1만1635세대 감소한 1만1944가구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6366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경상남도 1298가구, 전라북도 1128가구, 인천 1034가구 등이다.
경기도에선 청원개발이 시흥시 배곧신도시 B2 ′시흥 배곧 중흥S클래스(1208가구)′를 분양한다. 청원산업개발은 시흥시 목감동 목감지구 B1에서 ′시흥 목감 중흥S클래스(807가구)′를 선보인다.
경상남도에선 디비산업개발이 진주시 문산읍 소문리 경남진주혁신도시 A7 ′대방노블랜드(747가구)′를 장강종합건설은 고성군 고성읍 교사리에서 ′장강베스트시티(551가구)′를 분양한다.
상명건설은 전북 전주시 송천동 에코시티 10블럭에서 ′에코시티 더샵 2차(702가구)′, 성지건설은 군산시 미장지구 A-4블럭에서 ′군산 칸타빌(402가구)′를 각각 공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