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인피니트 성열 "엘이 엄청 놀려, 다음은 너" 저주…인피니트 숙소생활 고백 "7년보니 재미없어"
[뉴스핌=정상호 기자] '정글의 법칙' 인피니트 성열이 멤버 엘이 정글 간다고 엄청 놀렸다며 저주를 퍼부었다. 그리고는 인피니트 숙소 생활이 재미없다며 과도하게 솔직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23기 병만족이 마지막 날을 맞았다. 성열은 "나 정글 올 때 멤버들이 엄청 놀렸다"고 말했다.
성열은 "특히 엘이 내가 출발하는 날 나 아주 보기 좋게 놀리려고 자기는 일본으로 휴가 간다고 그러더라"라고 털어놨다.
성열은 엘을 향해 "다음 차례는 너야! 엘! 너의 본모습을 보여줘!"라고 저주(?)를 퍼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유환은 성열에게 "너는 멤버들이랑 다 같이 살아?"라고 묻자 "숙소 생활하지"라고 답했다.
박유환은 "재밌겠다"라고 부러움을 드러냈지만, 성열은 "재미없어"라고 칼같이 답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이게 웃긴 게, 7년 동안 매일 보니까 재미없어"라고 덧붙이며 "너 형이랑 같이 살면 재밌어?"라고 물었다.
박유환은 "난 잘 못 봐. 같이 사는데. 한 달에 한 번 볼까 말까야"라는 웃픈(?) 답변을 해 웃음을 더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